애니파이브, B2C 저작권서비스 플랫폼 '씽캣' 론칭…기업평가·IP번역 플랫폼 연내 출시 2022-07-26
지식재산(IP)서비스 전문기업 애니파이브가 창작물과 IP 사업화를 위한 인공지능(AI) 기반 온라인 저작권 플랫폼 '씽캣(Thinkcat)'를 선보이고 아티스트·엔지니어 등 개인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들어갔다. 회사는 IP아웃소싱서비스 플랫폼 'K-브레인' 등 기존 B2B 사업과 더불어 AI 기반 기업평가 서비스 플랫폼 '다빈치(Davinci)', AI 특허전문 번역서비스 플랫폼 '뉴로캣(NeuroCat)' 등 신규 솔루션을 연내 잇달아 출시, B2C 영역 개척에 적극 나선다. 애니파이브는 올해 창작물과 IP를 축으로 한 B2B 솔루션 사업과 B2C 솔루션 사업을 아우르고 내년부터 동남아 시장에도 본격 진출해 오는 2025년 매출 1000억원대 고지를 밟을 계획이다. 회사는 지난해 매출 22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매출 260억원을 목표로 삼았다.